생두 정보
나라: 콜롬비아
지역: 카우카
농장: 카페 그랑하 - 라 에스페란자
품종: 자바
재배 고도: 1,430 m ~ 1,760 m
가공방식: 무산소 내추럴
크롭: 2024
생두사: 엠아이커피
생두사 컵노트: 유칼립투스, 포도, 체리, 초콜릿
생두 가격: 소매 71,000 원/Kg
로스팅 정보
로스팅 머신: 이지스터 4
투입량: 1,000 g
배출량: 867 g
질량 감소율: 13.3 %
커핑 결과
로스팅 프로파일
로스팅 진행 설계는 산지(중남미-콜롬비아)와 가공방식 (내추럴), 배출온도 (미디엄 라이트)의 3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가스압을 (중) 값으로 형성하는 진행으로 설계하였습니다.
지난 라 에스페란자 만델라 포스트에서 만델라와 자바 품목은 포토시 콜롬비아와 다르게 Max RoR이 낮게 형성돤다고 했었습니다. 로스팅 당시 이 세 품목을 매입하자마자 모두 로스팅 했었습니다.
당시에 갸우뚱했지만 포토시 콜롬비아는 특이점이 없었지만, 자바와 만델라는 진공포장을 풀고 통에 옮겼을 때 생두 외관에 수분 때문에 반질반질하며 빛 반사가 되었습니다. 그런 후 배치를 했을 때 두 생두의 Max RoR이 낮게 형성됐었습니다.
그러고 나서 남은 생두들은 며칠 뒤에 개봉하니 정상적인 상태를 보였습니다.
로스팅 프로파일도 레퍼런스대로 들어왔습니다. 낮아진 Max RoR도 정상 높이로 높아졌습니다.
아주 드문 현상이지만 진공포장과 입고 후 온도 변화 등 안정화에 따른 것 같습니다.
그리하여 이 자바는 첫배치에서 준 현상 때문에 한배치를 더 아쉽게 진행했고 이번이 세 번째 배치입니다.
많은 부분의 예상 가능한 레퍼런스에 들어오고 컵 퀄리티도 매우 우수해졌습니다.
복합성과 촉감이 아주 훌륭한 컵입니다.
추가적인 배치를 한다면 가스압을 1mmAq 높이고 투입온도를 10도 낮춰서 24mmAq, 210도 투입온도로 진행해 볼 것 같습니다. 그리고 퀄리티가 좋은 배치로 프로파일을 정할 것 같습니다.
로스팅 포인트는 215-217도 사이가 가장 복합적일 것 같고 이보다 낮다면 더욱 쥬시해지고, 더 높이질 시 카카오닙스 향미가 확 높아질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