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피 로스팅 리뷰

코스타리카 돈 세넬 엘 하르딘 게이샤 내추럴

85.25
플로럴, 감귤, 살구, 사탕수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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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두 정보

나라: 코스타리카

지역: 치리포

농장: 돈 세넬

품종: 게이샤

재배 고도: 1,850 m

가공방식: 내추럴

크롭: 2024

생두사: 씨커스커피

생두사 컵노트: -

생두 가격: -

로스팅 정보

로스팅 머신: 이지스터 4

투입량: 1,000 g

배출량: 870 g

질량 감소율: 13.0 %

커핑 결과

로스팅 프로파일

로스팅 진행 설계는 산지(중남미-코스타리카)와 가공방식 (내추럴), 배출온도 (라이트)의 3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가스압을 (중) 값으로 형성하는 진행으로 설계하였습니다.

추가적인 배치를 한다면 배출온도를 다양하게 해볼 것 같습니다.

그 이유는 맛의 특징에서 짙은 내추럴 톤이 드러나기보다는 다소 밝지만 두드러지는 특징이 부족합니다. 플레이버의 강도나 복합성, 특별함이 다소 부족하니 복합성이 가장 두드러지는 로스팅 포인트로 수정해 볼 것 같습니다. 분명히 있을 것 같다고 예측하긴 어렵습니다. 배출온도를 216도, 217도, 218도 등으로 목표하여 프로파일을 설계한 후 맛을 봐야 알 것 같습니다.

가격이 저렴한 편에 속하는 게이샤 커피기 때문에, 저는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합니다.

깨끗하게 꽃, 핵과류, 감귤류, 단 맛의 특징은 다 보이기 때문에 로스팅 포인트를 다양하게 설정하여 샘플링 후 이 커피가 가장 매력이 드러나는 프로파일을 완성할 것 같습니다.

생두는 충분히 있기에 추가적인 배치 후 특징적인 것이 있다면 공유해 보겠습니다.

로스팅, 작성: 조성빈 (인스타그램, 블로그, WECOFFEE 교육매니저 & CMG_Coffee_Bar 로스터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