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두 정보
나라: 니카라과
지역: 누에바 세고비아, 할라파
농장: 라 벤디시온
품종: 버번
재배 고도: 1,050 m ~ 1,400 m
가공방식: 내추럴
크롭: 2024
생두사: 커피 리브레
생두사 컵노트: 오렌지, 화이트와인, 청포도, 블루베리, 초콜릿, 캐러멜
생두 가격: 소매 18,500 원
로스팅 정보
로스팅 머신: 이지스터 4
투입량: 1,009 g
배출량: 866 g
질량 감소율: 14.2 %
커핑 결과
로스팅 프로파일
로스팅 진행 설계는 산지(중남미-니카라과)와 가공방식 (내추럴), 배출온도 (미디엄 라이트)의 3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가스압을 (중) 값으로 형성하는 진행으로 설계하였습니다.
특이점 없이 무난히 진행되는 내추럴 생두입니다.
추가적인 배치를 한다면 로스팅 포인트를 다양하게 진행해 볼 것 같습니다.
저는 임의의 생두의 첫 배치에서 로스팅 포인트(배출온도)를 결정하는 요소는 두 가지입니다.
-첫째는 첫배치에서 구매한 1kg 모두 투입하며 한 번의 시행으로 실패 없이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익히기 가장 무난히 쉬운 시점을 설정합니다.
배출온도가 너무 낮으면 '언더디벨롭드'해지기 쉬우며, 어느 이상 높아지면 '베이크드' 또는 '구움 강도-로스티'가 표현되기 때문에 그 사이의 배출온도를 설정합니다.
-둘째는 이 배치로 판매와 오픈 커핑에 사용하기 위해 퀄리티가 높아야 합니다. 그중에서도 컵 캐릭터의 복합성이 가장 뛰어날 것으로 판단되는 배출온도를 설정합니다.
프로덕트를 한다면 이 생두가 제 생각에 가장 매력적으로 표현되는 로스팅 포인트(배출온도)를 찾아 그 온도에 적합한 프로파일로 개선 수정을 하여 프로파일을 확정합니다.
이 생두는 추가적인 배치를 한다면 로스팅 포인트를 조금 더 높일 것 같습니다.
즉, 배출온도를 약 1-2도 높인 218도 근방으로 목표할 것 같습니다.
컵 캐릭터가 핵과류가 은은하게 표현됩니다. 그 외는 감귤류 캐릭터가 강해 플레이버가 워시드스러운 발효가 적게 들어간 커피로 판단됩니다. 가장 복합성이 뛰어난 포인트를 찾아볼 것 같은데 그러기 위해서 배출온도를 높여 내추럴 계열의 펄피한 캐릭터가 있는지를 확인해 볼 것 같습니다.
그 외, 배출온도를 높이기 위해 가스압이 1mmAq 낮아지며 투입온도가 10도 상승시킬것 같습니다.